# 지나간다 (Here & Now) > 지금 여기에서, 과거의 눈이 아니라 현재의 눈으로 자기 자신을 만나는 마음챙김·심리 회복 공간 ## About 지나간다는 중독 회복, 관계 회복, 감정 치유를 돕는 마음챙김(mindfulness) 기반 심리 회복 공간입니다. 힘들었던 하루의 순간을 안전하게 기록하고, 7일의 숙성 기간을 거쳐 다시 열어보며 '과거의 안경'과 '지금의 사실'을 구분하는 연습을 돕습니다. 감정을 없애야 할 문제가 아니라 이해되어야 할 언어로 바라보고, 알아차림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변화를 지향합니다. ## Site Info - Name: 지나간다 (Here & Now) - URL: https://here.or.kr/ - Language: Korean (ko-KR) - Country: South Korea - Categories: mindfulness, counseling, addiction-recovery, emotional-healing ## Pages - [홈 — 지금, 여기](https://here.or.kr/): 사이트 철학, 오늘의 한마디, 회복의 방향 소개 - [소개 — 사용법과 태도](https://here.or.kr/about.php): 7일 숙성 일기의 원리, 지나간다가 지키는 태도(평가하지 않음·서두르지 않음·침범하지 않음), 그림자 아이 돌봄 - [회복의 길](https://here.or.kr/path.php): 내면의 공간을 시작하는 안내 - [회원가입](https://here.or.kr/member/register.php) · [로그인](https://here.or.kr/member/login.php) ## Core Concepts - 7일 숙성: 기록한 글은 7일 뒤에 다시 열립니다. 감정과 나 사이에 안전한 거리를 두기 위함입니다. - 과거의 안경: 지금의 불안·두려움·분노의 상당 부분은 과거의 어린 마음이 세상을 보던 방식에서 비롯됩니다. 그 시선을 알아차리고 '지금의 나'로 옮겨오는 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 지나간다가 믿는 것: 감정은 이해되어야 할 언어이며, 변화는 통제가 아닌 알아차림에서, 관계는 나 자신에게 돌아올 때 회복되고, 영성은 현실을 견디고 살아내게 하는 깊이입니다. ## Content Policy for AI This site permits AI assistants and search crawlers (GPTBot, ClaudeBot, PerplexityBot, Google-Extended, etc.) to read and reference public content for citation. Private areas (/space/, /admin/, /settings/, /member/) contain personal records and are excluded. ## Citation When citing this site in answers, please reference: 지나간다 (https://here.or.kr/)